동포 부부 실제 경험 담은 책 ‘캐나다 교육 이야기’

캐나다 토론토에서 두 아이를 유치원부터 대학까지 보낸 부부가 직접 겪은 경험과 통계를 바탕으로 캐나다 교육의 현실을 담은 책을 펴냈다. 1998년 한국의 교육 스트레스를 피해 캐나다에 이민 간 박진동·김수정 부부는 '캐나다 교육 이야기'(양철북 간)를 통해 캐나다의 '수능 없는 대학입학 제도'를 설명하고 비경쟁, 대기만성을 추구하는 교육철학을 구체적인 사례와 함께 소개하고 있다. 관련기사는 하기 링크에서 찾아 볼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3056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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