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대사관 대표단, 한-캐 수교 50주년 기념 진주시 방문

데이빗 채터슨 주한 캐나다 대사가 올해 캐나다-한국 외교수립 50주년을 맞이하여 양국의 관계증진을 위한 지역 방문의 일환으로 9월 11일 오전 진주시를 방문했다. 이에 이창희 진주시장은 올해 2월 윈터루드축제에 진주남강유등축제가 초청되어 역사상 최초의 해외진출을 시작으로 오는 9월 26일부터 개최되는 미국 LA한인축제를 비롯하여 11월에 개최하는 나이아가라 빛 축제에도 진출한다고 전하고 성공적인 해외진출이 될 수 있도록 대사관측의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당부했다.
 

이와 관련된 기사 전문은 하기 링크에서 찾아볼 수 있다.

http://www.newsway.kr/view.php?tp=1&ud=2013091115330160539

http://www.newsis.com/pict_detail/view.html?pict_id=NISI20130911_0008647649

http://gnnews.co.kr/news/view.html?section=1&category=85&item=92&no=18337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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