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인권 국제회의, 캐나다 정부의 적극 지원

정치범수용소 출신 탈북자들이 북한인권행사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해 스티븐 하퍼 총리 등과 면담의 기회를 가졌다. '북한인권의 날' 선포식에서 제이슨 케니 이민부 장관이 기념연설을 하는 등 캐나다 정부가 이 행사를 적극 지원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북한인권국제회의’는 캐나다 정부가 오는 28일을 ‘북한인권의 날’로 제정한 것을 기념해 열리는 행사로, 북한 정치범수용자 출신인 강철환 대표를 비롯해 안명철 사무총장, 정광일 인권조사실장, 기타 북한 인권 관련 전문가 등이 참여했다. 이와 관련된 기사 전문은 하기 링크에서 찾아 볼 수 있다.
 

http://news.naver.com/main/read.nhn?mode=LSD&mid=sec&sid1=102&oid=001&aid=0006499375

http://www.dailynk.com/korean/read.php?cataId=nk00400&num=101236

http://www.voakorea.com/content/article/1761383.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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