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llege of the Rockies에 재학중인 이지현 학생 이야기

College of the Rockies

“COTR is an affordable choice if you are serious about improving your English skills …”   안녕하세요 저는 한국에서 온 이지현(마리아)이라고 합니다. 저는 한국에서 2010년 캐나다에 와서현재 College of The Rockies (COTR) 에서  캐나다 친구들과 같이 Early Childhood Education (유아교육학)을 전공하고 있습니다.   ‘영어’ 한국에서 살아 남으려면 무조건 적으로 공부해야 하는 필수 중 필수죠. 아마도 영어에 대해 고민하면서도 막연히 토익 시험장이나 토플 시험장을 다니시며 캐나다 유학에 대해 고민하고 있는 분이시라면 잠시 3분만 짬을 내셔서 관심을 기울이셔도 좋을 것 같습니다. 캐나다 그 넓고 넓은 곳 중에 어디를 다녀야 할까? 하고 고민하고 계신가요? 그렇다면 저는COTR 을 추천해 드리고 싶습니다.  COTR은 졸업을 후 경력증명에 대해 고민할 필요가 없는 BC주의 공립대학입니다. 또한 체계적인 English Language program을 가지고 있어 짧은 시간에 영어 실력을 향상 시킬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입니다. English Language Program을 수료하고 현지 대학생과 같이 경력이 증명되는 학과 공부가 가능하며, 한국인이 많지 않기 때문에 짧은 시간에 많은 영어 실력 향상을 원하시는 분들께 좋은 곳이라고 생각합니다. International Office에서 열리는 주간 행사를 통해 국제적인 학생들을 많이 사귈 수 있으며, 저렴한 학비와 생활비로 여러분의 고민을 최소화 할 수 있는 곳 입니다. 돈과 영어 시간 세 마리의 토끼를 한 번에 잡고 싶다면 COTR이 여러분의 하나의 답이 될 것입니다.

 

College of the Rockies 에 대해 더 궁금하신 사항은 www.cotr.bc.ca/internl에서 필요한 정보를 찾아보시거나, international@cotr.bc.ca 로 직접 연락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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